들국화 사랑한 후에 LIVE가사

황금연휴였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흐렸죠. 그로 인해 외출을 하지 못하셨었던 분들도 있으실것 같아요. 비가 매번 많이 내렸는데요. 이번엔 한국의 유일한 락그룹의 노래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아직도 큰 인기를 받으시고 있는 그룹이기도 한대요.

들국화 사랑한 후에

들국화 사랑한 후에

이번엔 들국화 사랑한 다음에라고 하는 노래들을 준비를 한번 헀는데요. 들국화의 사랑한 다음에는 정말 애절하고 가슴아픈 슬픈 노래에요. 사랑한 다음에 대부분의 분들이 좋아하시죠. 저도 엄청 좋아하게 되는데요.

들국화 사랑한 후에

들국화 사랑한 후에

들국화 한다면 추억되는 그룹이에요. 1983년도에 결성을 하고 1985년 본격적으로 가요계 데뷔를 해보게 되었어요. 들국화 사랑한 다음에 노래는 외국곡을 번안해서 1987년도에 들국화의 앨범에 수록했었던 노래에요.

소개해보는 이노래는 전인권씨가 작사를 하셨었던 노래에요. 멜로디도 엄청나게 좋지만… 특히가 가사가 참으로 슬퍼요.

들국화 사랑한 후에

들국화 사랑한 후에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쓰셨을까 싶기도 한데요. 들국화 사랑한 다음에 LIVE로 감상을 하실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두가지 버전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날씨가 꾀나 많이 흐리군요. 그렇다보니인지 이러한 노래가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모든걸 내려놓은듯한 느낌으로 부르는 곡인데 먼가가 울림을 주게되는 듯한 뜻이 있는 곡인것 같습니다.